‘백년손님’ 신유, “장모님 생신이 언제냐” 기습 질문에 ‘진땀 뻘뻘’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03 16:20
입력 2018-02-03 16:20
‘백년손님’ 신유가 29일차 사위로 출연해 혹독한 사위 신고식을 치른다.
백년손님 신유
마라도 박서방이 장모 박여사의 생일을 위해 준비한 특급 이벤트가 스튜디오에 공개되자 패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서방이 장모 박여사를 생각하는 마음에 모두가 감동받은 것이다. 이에 MC 김원희는 갓 결혼한 새신랑 신유에게 “신유씨의 장모님도 사위의 이벤트를 기대할지도 모른다”며 기습 공격에 들어갔다.
생각할 틈도 없이 나온 “장모님의 생신은 언제냐”는 질문에 신유는 마치 ‘일시정지’ 버튼을 눌린 것처럼 굳어 버렸다. 뿐만 아니라 “장모님 연세는 얼마나 되냐”는 뒤이은 기습 질문에도 대답하지 못하고 당황하기만 했다. 결혼한 지 갓 29일 차 된 신입 사위 신유가 ‘백년손님’의 혹독한 사위 신고식에 진땀을 뺀 것이다.
MC 김원희는 문제 사위라며 고개를 저었지만 ‘어머님들의 아이돌’인 신유의 훈훈한 외모에 푹 빠진 ‘백년손님’ 아내들은 환하게 웃으며 “괜찮다”, “20년째 장모 생일 모르는 사위도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가수 신유는 남다른 팬들의 사랑에 대해서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 못지않게 많은 누님 팬들을 거느린 그는 각종 김치며 목에 좋은 도라지 등 누님들의 사랑을 넘치게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원희가 “팬분들 중에 무형문화재이신 분도 계시다고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신유는 “아주 특별한 선물을 주셨다”고 답해 패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SBS ‘백년손님’은 3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생각할 틈도 없이 나온 “장모님의 생신은 언제냐”는 질문에 신유는 마치 ‘일시정지’ 버튼을 눌린 것처럼 굳어 버렸다. 뿐만 아니라 “장모님 연세는 얼마나 되냐”는 뒤이은 기습 질문에도 대답하지 못하고 당황하기만 했다. 결혼한 지 갓 29일 차 된 신입 사위 신유가 ‘백년손님’의 혹독한 사위 신고식에 진땀을 뺀 것이다.
MC 김원희는 문제 사위라며 고개를 저었지만 ‘어머님들의 아이돌’인 신유의 훈훈한 외모에 푹 빠진 ‘백년손님’ 아내들은 환하게 웃으며 “괜찮다”, “20년째 장모 생일 모르는 사위도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가수 신유는 남다른 팬들의 사랑에 대해서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돌 못지않게 많은 누님 팬들을 거느린 그는 각종 김치며 목에 좋은 도라지 등 누님들의 사랑을 넘치게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원희가 “팬분들 중에 무형문화재이신 분도 계시다고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신유는 “아주 특별한 선물을 주셨다”고 답해 패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SBS ‘백년손님’은 3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