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지소연, 공금 카드 잔액 부족에 당황 ‘결국 눈물’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1-31 21:42
입력 2018-01-31 21:42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공금 잔액 부족으로 냉전을 겪었다.
송재희 지소연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짠내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송재희는 아내 지소연과 여의도에서 천 원 스케이트 데이트를 즐긴 뒤 근처 쇼핑몰을 찾아 아이쇼핑을 했다.
쇼핑의 유혹을 참은 두 사람은 궁중떡볶이 재료를 사 집으로 향했다. 떡볶이 재료를 결제하려던 두 사람은 공금 잔액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따.
송재희가 촬영을 나갔을 때 공금 카드를 갖고 있었던 지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뭐부터 말을 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타이밍을 놓쳤다. 저도 좀 당황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송재희는 “눈앞에서 어떻게 쓰여 졌는지를 모르다 보니까 정말 그러면 안 되는데 잘 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지소연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송재희는 아내를 믿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송재희는 아내 지소연과 여의도에서 천 원 스케이트 데이트를 즐긴 뒤 근처 쇼핑몰을 찾아 아이쇼핑을 했다.
쇼핑의 유혹을 참은 두 사람은 궁중떡볶이 재료를 사 집으로 향했다. 떡볶이 재료를 결제하려던 두 사람은 공금 잔액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따.
송재희가 촬영을 나갔을 때 공금 카드를 갖고 있었던 지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뭐부터 말을 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타이밍을 놓쳤다. 저도 좀 당황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송재희는 “눈앞에서 어떻게 쓰여 졌는지를 모르다 보니까 정말 그러면 안 되는데 잘 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지소연은 결국 눈물을 보였고, 송재희는 아내를 믿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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