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밀림의 왕 사자, 추성훈 앞에서 순한 양? ‘애교 만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1-30 09:57
입력 2018-01-30 09:57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의 멤버들이 진짜 사자와 산책에 도전했다.
‘뭉쳐야 뜬다’ 추성훈
그동안 추성훈과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래프팅부터 111m 번지점프 등 어디서도 경험해볼 수 없던 아프리카 패키지의 액티비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런 이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한 코스는 바로 사자와의 산책. 멤버들은 동물원의 철장 속에서만 보던 사자와의 스킨십과 산책이라는 특별한 경험에 설레는 한편, 맹수와의 첫 만남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드디어 밀림의 왕 사자와 만난 패키지 팀. 이들 앞에 나타난 사자는 바로 생후 6개월부터 11개월까지의 귀여운 아기 사자였다. 아직은 앳된 사자들의 등장에 멤버들은 “강아지 같다. 너무 귀엽다”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한편 추성훈은 아기 사자와의 환상 호흡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아기 사자는 추성훈의 곁을 지키며 얌전히 걸어가는가 하면, 쓰다듬는 추성훈의 손길에 배까지 보이며 애교를 부리는 등 순한 양으로 변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프리카 패키지 팀과 아기 사자의 특별한 만남은 30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드디어 밀림의 왕 사자와 만난 패키지 팀. 이들 앞에 나타난 사자는 바로 생후 6개월부터 11개월까지의 귀여운 아기 사자였다. 아직은 앳된 사자들의 등장에 멤버들은 “강아지 같다. 너무 귀엽다”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한편 추성훈은 아기 사자와의 환상 호흡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아기 사자는 추성훈의 곁을 지키며 얌전히 걸어가는가 하면, 쓰다듬는 추성훈의 손길에 배까지 보이며 애교를 부리는 등 순한 양으로 변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프리카 패키지 팀과 아기 사자의 특별한 만남은 30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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