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다희 “서장훈 옆 아담한 기분 느껴보고 싶어”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1-27 14:34
입력 2018-01-27 14:33
배우 이다희가 서장훈 옆에 서서 아담한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아는 형님’ 이다희 서장훈
27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는 슈퍼모델 출신의 배우 이다희와 국내 1호 혼혈 모델 한현민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한현민은 ‘아는 형님’의 최연소 남자게스트로, 이날 10대만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매력을 자랑하며 형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슈퍼모델 출신인 이다희는 평소 ‘아는 형님’을 시청할 때마다 “직접 서장훈을 보면 얼마나 클까 궁금했다”고 밝혔다. 이어 “176cm인 나도 서장훈 옆에 서서 아담한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곧바로 이다희 옆으로 다가와 지미집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을 지켜보던 형님들은 즉시 서장훈과 이다희를 핑크빛 무드로 몰아갔다. 특히 강호동은 평행이론까지 만들어내며 두 사람 이어주기에 몰입했고, 다른 형님들 역시 한 마디씩 거들며 웃음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서장훈과 이다희의 핑크빛 무드는 27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슈퍼모델 출신인 이다희는 평소 ‘아는 형님’을 시청할 때마다 “직접 서장훈을 보면 얼마나 클까 궁금했다”고 밝혔다. 이어 “176cm인 나도 서장훈 옆에 서서 아담한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곧바로 이다희 옆으로 다가와 지미집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을 지켜보던 형님들은 즉시 서장훈과 이다희를 핑크빛 무드로 몰아갔다. 특히 강호동은 평행이론까지 만들어내며 두 사람 이어주기에 몰입했고, 다른 형님들 역시 한 마디씩 거들며 웃음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서장훈과 이다희의 핑크빛 무드는 27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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