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위풍당당’ 미스 유니버스 데미-리 넬-피터스 김지수 기자 수정 2018-01-24 19:13 입력 2018-01-24 19:13 ‘미스 유니버스 2017’ 데미-리 넬-피터스(왼쪽)가 24일(현지시간) 왕관을 차지하고 첫 고국 방문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켐프턴 파크 OR 탐보 국제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스 유니버스 2017’ 데미-리 넬-피터스(왼쪽)가 24일(현지시간) 왕관을 차지하고 첫 고국 방문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켐프턴 파크 OR 탐보 국제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많이 본 뉴스 1 택시 인도 돌진, 40대 부부 덮쳐 남편 사망·아내 부상… 70대 운전자 “졸음운전 했다” 2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3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4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5 ‘오세훈 시장 사퇴 기자회견’ 글 확산하자…서울시 “근거 없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린다? 5분 이상 한국 천무 의식했나…美 하이마스, 호주에 2년 빨리 도착 5분 이상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왜 다를까 5분 이상 트럼프가 요청한 美 군함 10척…측근은 긍정, 한국서 몇 척 만들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