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상의 실종 패션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1-24 16:48 입력 2018-01-24 16:48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알렉산드레 보티에 2018 봄/여름 오트 쿠튀르 패션쇼에서 모델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알렉산드레 보티에 2018 봄/여름 오트 쿠튀르 패션쇼에서 모델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어떤 비판도 감수”…임성근, 한 달 만에 ‘두쫀쿠’로 유튜브 재개 많이 본 뉴스 1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2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3 “눈에 ‘암’ 생길 줄이야”…51세女 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4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 5 金 9개→0개 중국 ‘눈 뜨고 코 베이징’ 없어서? 일본은 최다 메달 ‘경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장군 처형 보던 10대 딸…김정은 이후 ‘공포 세습’ 시작? 5분 이상 지구에 드리운 달그림자…우주에서 본 올해 첫 ‘금환일식’ 3분 분량 日 “윤석열에 무기징역? 한국 너무하네”…비판 쏟아진 이유 보니 5분 이상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황당 이유 공개 [핫이슈]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