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청하 “몸무게 42kg 유지 중, 비결은...”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1-23 16:50
입력 2018-01-23 16:50
‘최파타’ 청하가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파타 청하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청하와 그룹 엔플라잉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하는 “몸무게가 42kg라고 했는데 아직도 유지 중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현재 청하는 키 161cm에 몸무게 42kg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하는 다이어트에 대한 질문에 “너무 굶어도 안 되고, ‘이 날이다’하고 폭식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은 것 같다. 스트레스 받지 않을 만큼만 당 충전하면서 하시는 게 좋다”고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청하는 “몸무게가 42kg라고 했는데 아직도 유지 중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현재 청하는 키 161cm에 몸무게 42kg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하는 다이어트에 대한 질문에 “너무 굶어도 안 되고, ‘이 날이다’하고 폭식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은 것 같다. 스트레스 받지 않을 만큼만 당 충전하면서 하시는 게 좋다”고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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