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부인상, 향년 83세 석옥이 여사 지병으로 별세...비통함 속 빈소 지켜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1-20 21:00
입력 2018-01-20 21:00
방송인 송해가 부인상을 당했다.
20일 방송인 송해(92·송복희) 아내 석옥이 여사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다.
고인의 빈소는 강남세브란스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2일 오전 10시다.
한편 송해는 최근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 직후 아내의 비보를 접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송해와 유족들은 비통함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KB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고인의 빈소는 강남세브란스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2일 오전 10시다.
한편 송해는 최근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 직후 아내의 비보를 접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송해와 유족들은 비통함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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