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하라, 장난기 가득한 어린 시절 사진 공개...“뭐가 그리 좋았을꼬”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1-20 15:43
입력 2018-01-20 15:43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가수 구하라(28)가 SNS를 통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하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가 그리 좋았을꼬..언제적이지”라는 내용의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은 1995년 3월 30일에 촬영된 것으로, 구하라가 5살 때인 것으로 추정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보타이를 한 어릴 적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동그란 얼굴과 환하게 웃는 입 모양이 지금과 흡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귀엽다”, “아이야, 넌 13년 쯤 후에 대한민국을 깜짝 놀라게 한 대스타가 될 것이니”, “언제적이지. 뭐가 그리 좋았을까”, “지금과 다름 없는 아름다운 미소”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는 앞서 지난해 12월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촬영 소식을 전했다. 현재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구하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가 그리 좋았을꼬..언제적이지”라는 내용의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은 1995년 3월 30일에 촬영된 것으로, 구하라가 5살 때인 것으로 추정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보타이를 한 어릴 적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동그란 얼굴과 환하게 웃는 입 모양이 지금과 흡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하라는 앞서 지난해 12월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촬영 소식을 전했다. 현재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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