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감빵생활’ 종영, 배우 김성철 “법자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1-19 09:30
입력 2018-01-19 09:30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종영한 가운데, 극 중 ‘법자’ 역을 맡은 배우 김성철이 소감을 전했다.
18일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화제 속에 종영을 맞았다. 이날 ‘설명충’ 법자 역을 맡았던 배우 김성철(28)이 시청자에 마지막 인사를 했다.
김성철은 “먼저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법자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고, 많은 사랑을 보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법자 캐릭터를 잘 만들어준 스태프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성철은 이날 ‘슬기로운 감빵생활’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엄지를 치켜들거나 손가락 하트를 그리는 등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성철이 이번 드라마에서 맡았던 법자는 ‘법무부의 자식’의 줄임말로, 극 중 법자는 어린 시절부터 생계형 범죄를 저질러 오랜 시간 교도소에 지냈다. 이 때문에 교도관 성향부터 교도소 분위기까지 많은 것을 알고 있어 수감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역할을 했다.
사진=비에스컴퍼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김성철은 “먼저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법자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고, 많은 사랑을 보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법자 캐릭터를 잘 만들어준 스태프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성철은 이날 ‘슬기로운 감빵생활’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엄지를 치켜들거나 손가락 하트를 그리는 등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성철이 이번 드라마에서 맡았던 법자는 ‘법무부의 자식’의 줄임말로, 극 중 법자는 어린 시절부터 생계형 범죄를 저질러 오랜 시간 교도소에 지냈다. 이 때문에 교도관 성향부터 교도소 분위기까지 많은 것을 알고 있어 수감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역할을 했다.
사진=비에스컴퍼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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