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홍진영, 2월 7일 새 앨범 발표...조영수X김이나 협업 ‘기대’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1-18 18:09
입력 2018-01-18 18:06
‘따르릉’ 가수 홍진영이 조영수X김이나 콤비와 손잡고 컴백에 나선다.
18일 가수 홍진영(34)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홍진영이 오는 2월 7일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작곡가 조영수, 작사가 김이나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앞서 홍진영은 작곡가 조영수와 함께 작업한 곡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내 사랑’을 히트시킨 바, 이번 새 앨범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전날인 17일 작사가 김이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홍진영과 함께 작업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이나는 “트로트 작사는 쉽지 않다. 타깃이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울러야 한다”면서 “곧 홍진영과 작업한 곡이 발표된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산다는 건’, ‘내 사랑’, ‘부기맨’, ‘엄지척’, ‘따르릉’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새 앨범은 오는 2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뮤직K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번 앨범은 작곡가 조영수, 작사가 김이나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앞서 홍진영은 작곡가 조영수와 함께 작업한 곡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내 사랑’을 히트시킨 바, 이번 새 앨범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전날인 17일 작사가 김이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홍진영과 함께 작업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이나는 “트로트 작사는 쉽지 않다. 타깃이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울러야 한다”면서 “곧 홍진영과 작업한 곡이 발표된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산다는 건’, ‘내 사랑’, ‘부기맨’, ‘엄지척’, ‘따르릉’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새 앨범은 오는 2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뮤직K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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