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감빵생활’ 해롱이 유한양, 출소 직후 마약...‘충격’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1-17 22:58
입력 2018-01-17 22:58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규형이 출소 후 다시 마약을 해 충격을 안겼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해롱이’ 유한양(이규형 분)이 출소 직후 마약에 손을 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한양은 연인 지원을 만나 “집에서 기다려. 출소하는 모습 보여주기 싫어”라고 말하며 출소를 알렸다.
이후 지원은 유한양 부모님과 그를 기다렸다.
유한양 어머니는 ‘금일 휴업, 아들이 출소합니다. 축하해주세요. 사람답게 다시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쓰인 안내문을 붙여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샀다.
하지만 출소한 유한양이 집으로 향하는 모습은 결국 볼 수 없었다. 유한양은 봉고차 안에서 등장, 마약에 취한 사람을 보고 욕을 하며 차 밖으로 나가려 시도했지만 결국 눈 앞에 보인 주사기를 망설임 없이 자신의 팔에 꽂았다.
이후 경찰이 들이닥치면서 유한양은 체포됐다.
이를 본 시청자는 “해롱아 제발”, “이게 무슨 일이지? 순간 과거 회상인줄..”, “아 잘버텨오더니 결국. 보는 내가 안타깝다”, “해롱이 다시 돌려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유한양은 연인 지원을 만나 “집에서 기다려. 출소하는 모습 보여주기 싫어”라고 말하며 출소를 알렸다.
이후 지원은 유한양 부모님과 그를 기다렸다.
유한양 어머니는 ‘금일 휴업, 아들이 출소합니다. 축하해주세요. 사람답게 다시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쓰인 안내문을 붙여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샀다.
하지만 출소한 유한양이 집으로 향하는 모습은 결국 볼 수 없었다. 유한양은 봉고차 안에서 등장, 마약에 취한 사람을 보고 욕을 하며 차 밖으로 나가려 시도했지만 결국 눈 앞에 보인 주사기를 망설임 없이 자신의 팔에 꽂았다.
이후 경찰이 들이닥치면서 유한양은 체포됐다.
이를 본 시청자는 “해롱아 제발”, “이게 무슨 일이지? 순간 과거 회상인줄..”, “아 잘버텨오더니 결국. 보는 내가 안타깝다”, “해롱이 다시 돌려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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