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레스 사이로 ‘각선미 자랑’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17 10:40
입력 2018-01-17 10:40
모델 모니카 라둘로비치가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시계박람회 SIHH(Salon de Haute Horlogerie) 중 스위스 한 시계 브랜드의 15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EPA 연합뉴스
모델 모니카 라둘로비치가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시계박람회 SIHH(Salon de Haute Horlogerie) 중 스위스 한 시계 브랜드의 15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EPA 연합뉴스
모델 모니카 라둘로비치가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시계박람회 SIHH(Salon de Haute Horlogerie) 중 스위스 한 시계 브랜드의 15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