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장광, 촬영장 이동 중 교통사고...“첫 장면이라 일단 촬영 중”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1-16 12:48
입력 2018-01-16 12:48
‘화유기’ 배우 장광이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전해졌다.
16일 배우 장광 소속사 신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장광은 이날 오전 tvN 드라마 ‘화유기’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측은 “장광이 이날 ‘화유기’ 세트장인 경기 안성으로 향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라며 “신호 대기 상태에서 다른 차량이 갑자기 장광이 타고 있던 차량을 들이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차량 뒷부분이 크게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괜찮은 건 아니다”라며 “그러나 ‘화유기’ 첫 장면부터 촬영해야 하는 상황이라 일단 촬영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끝나는 대로 병원에 가서 정밀 진단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광은 ‘화유기’에서 사오정 역을 맡았다. ‘화유기’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소속사 측은 “장광이 이날 ‘화유기’ 세트장인 경기 안성으로 향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라며 “신호 대기 상태에서 다른 차량이 갑자기 장광이 타고 있던 차량을 들이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차량 뒷부분이 크게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괜찮은 건 아니다”라며 “그러나 ‘화유기’ 첫 장면부터 촬영해야 하는 상황이라 일단 촬영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끝나는 대로 병원에 가서 정밀 진단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광은 ‘화유기’에서 사오정 역을 맡았다. ‘화유기’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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