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언니’ 래퍼 치타 컴백, 새해 첫 싱글 ‘비틀비틀’ 음원+M/V 공개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1-12 20:01
입력 2018-01-12 20:01
래퍼 치타가 새 디지털 싱글 ‘비틀비틀’로 돌아왔다.
12일 오후 래퍼 치타(29·김은영)가 새해 첫 음반으로 팬들을 만났다.
이날 오후 6시 치타 새 싱글 ‘비틀비틀’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해 1월 발표한 앨범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곡 ‘비틀비틀’은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모두가 단 하나의 존재이기에 특별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치타는 이번 곡에서 사람들 눈에 보이는 것은 완벽하고 화려한 겉모습 뒤에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본인의 모습을 담았다.
치타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치타가 본업인 뮤지션으로 돌아와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인 만큼, 오랜 시간 고민하고 작업한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다”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11시 59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 메이드 클럽에서 치타 국내 첫 단독 공연 겸 브랜드 파티 ‘醉 CHI PARTY(CHoose Identity PARTY)’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오후 6시 치타 새 싱글 ‘비틀비틀’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해 1월 발표한 앨범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곡 ‘비틀비틀’은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모두가 단 하나의 존재이기에 특별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치타는 이번 곡에서 사람들 눈에 보이는 것은 완벽하고 화려한 겉모습 뒤에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본인의 모습을 담았다.
치타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치타가 본업인 뮤지션으로 돌아와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인 만큼, 오랜 시간 고민하고 작업한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다”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11시 59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 메이드 클럽에서 치타 국내 첫 단독 공연 겸 브랜드 파티 ‘醉 CHI PARTY(CHoose Identity PARTY)’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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