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승기, 배고픔 못 참고 전인권 집 탈출 감행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1-12 15:46
입력 2018-01-12 15:46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탈출을 감행했다.
집사부일체 이승기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첫 번째 사부 전인권의 라이프스타일을 따라 하루를 보내던 청춘 4인방이 한밤중 위기에 직면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사부 전인권의 취침 시간에 맞춰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러나 혈기왕성한 청춘 4인방에게 점심, 저녁까지 누룽지로만 식사를 한 뒤 일찍 잠을 자라고 하는 것은 무리였다.
사부 전인권을 따라 매 끼니를 누룽지만 먹었던 멤버들은 “자꾸만 배에서 꼬르륵거린다”며 배고픔에 잠을 설쳤다. 급기야 사부와 한 방에서 동침 중이던 이승기는 탈출 계획을 세우기에 이르렀다. 이날 아침조차 먹지 않았던 육성재는 “뭘 배운다고 해서 배가 부른 건 아니다”라며 사부를 향한 반항심을 드러내기까지 했다.
잠든 사부를 뒤로 한 채 조심스레 방을 나선 이승기는 닥쳐올 위기를 예감이라도 한 듯 준비해 온 비장의 무기를 꺼내 들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부의 라이프 스타일을 거부한 ‘청춘 4인방’의 운명은 오는 14일 오후 6시 25분 SBS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멤버들은 사부 전인권의 취침 시간에 맞춰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러나 혈기왕성한 청춘 4인방에게 점심, 저녁까지 누룽지로만 식사를 한 뒤 일찍 잠을 자라고 하는 것은 무리였다.
사부 전인권을 따라 매 끼니를 누룽지만 먹었던 멤버들은 “자꾸만 배에서 꼬르륵거린다”며 배고픔에 잠을 설쳤다. 급기야 사부와 한 방에서 동침 중이던 이승기는 탈출 계획을 세우기에 이르렀다. 이날 아침조차 먹지 않았던 육성재는 “뭘 배운다고 해서 배가 부른 건 아니다”라며 사부를 향한 반항심을 드러내기까지 했다.
잠든 사부를 뒤로 한 채 조심스레 방을 나선 이승기는 닥쳐올 위기를 예감이라도 한 듯 준비해 온 비장의 무기를 꺼내 들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부의 라이프 스타일을 거부한 ‘청춘 4인방’의 운명은 오는 14일 오후 6시 25분 SBS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