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채연, “‘미우새’ 박수홍 만나 볼 의향 있다”...두 사람 나이 차이 봤더니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1-12 14:47
입력 2018-01-12 14:45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수 채연이 방송인 박수홍을 만나 볼 의향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가수 채연과 한은정, 김지민, 정채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연(이채연·41)은 방송인 박수홍(49)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채연은 “어머니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멤버들 중에서 박수홍을 가장 마음에 들어 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만나볼 의향이 있냐” 묻자, 채연은 “만나는 볼 수 있다”라며 “사귀는 건 나중에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박수홍 뿐만 아니라, 이제 그냥 마음을 열어놔야 할 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연은 이날 젊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누구에게 집을 데려다 달라고 할까 고민을 했었다”면서 “30세 이후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남자친구들이 뚝 떨어진다”고 털어놨다.
또 “5년째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 올해로 15년 차 가수다. 그는 음악 활동 외에도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연기자로 활약하기도 했다.
채연은 1978년생으로, 올해 41세가 됐다. 박수홍은 1970년생으로, 올해 49세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방송에서 채연(이채연·41)은 방송인 박수홍(49)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채연은 “어머니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멤버들 중에서 박수홍을 가장 마음에 들어 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만나볼 의향이 있냐” 묻자, 채연은 “만나는 볼 수 있다”라며 “사귀는 건 나중에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박수홍 뿐만 아니라, 이제 그냥 마음을 열어놔야 할 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연은 이날 젊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누구에게 집을 데려다 달라고 할까 고민을 했었다”면서 “30세 이후에는 기하급수적으로 남자친구들이 뚝 떨어진다”고 털어놨다.
또 “5년째 연애를 하지 못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 올해로 15년 차 가수다. 그는 음악 활동 외에도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연기자로 활약하기도 했다.
채연은 1978년생으로, 올해 41세가 됐다. 박수홍은 1970년생으로, 올해 49세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송중기♥송혜교, 부산 데이트 포착...‘양곱창 먹고, 남포동 구경’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전지현, 둘째 임신 중 남편과 홍콩 포착 ‘청순 민낯’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이하늬, 수영복 화보 무보정컷 방출 “우월 몸매”
-
“정우성, 이지아 지적인 모습에 반한 것으로 알려져”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이민정, 근황 포착 ‘반쪽이 된 얼굴’ 무슨 일이?
-
신성일 팔짱 낀 젊은 여성의 정체는? ‘궁금증 폭발’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
양정원 자매의 초현실적 비키니 자태 ‘파워당당’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