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제우 “공백기 동안 명리학 공부, 상담도 받는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1-11 12:47
입력 2018-01-11 12:47
‘라디오스타’ 최제우가 명리학을 공부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최제우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겸 배우 최제우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제우는 예능 욕심을 내게 된 이유에 대해 “지난해 6월부터 공부했던 명리학 수업이 끝났다”고 말했다. 명리학이란, 사주에 근거하여 사람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학문이다.
최제우는 “사주를 보고 빠르면 지난해 10월 정도, 아니면 올해 1~2월에 방송에 나올 것을 예상했다. 그래서 미리 준비를 하고 있었다. 6월부터 사람들 상담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최제우는 명리학 공부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도 말했다. 그는 “고액의 수업료를 내야 하는 수업이었다. 그래서 지하철 택배 아르바이트를 했다. 택배를 들고 지하철로 이동하는 아르바이트였기 때문에 중간중간 공부를 했다. 아침 9시에 나와 저녁 6시까지 하면 2주에 16만원을 받았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최제우는 예능 욕심을 내게 된 이유에 대해 “지난해 6월부터 공부했던 명리학 수업이 끝났다”고 말했다. 명리학이란, 사주에 근거하여 사람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학문이다.
최제우는 “사주를 보고 빠르면 지난해 10월 정도, 아니면 올해 1~2월에 방송에 나올 것을 예상했다. 그래서 미리 준비를 하고 있었다. 6월부터 사람들 상담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최제우는 명리학 공부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도 말했다. 그는 “고액의 수업료를 내야 하는 수업이었다. 그래서 지하철 택배 아르바이트를 했다. 택배를 들고 지하철로 이동하는 아르바이트였기 때문에 중간중간 공부를 했다. 아침 9시에 나와 저녁 6시까지 하면 2주에 16만원을 받았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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