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영국 친구들, 한국 오자마자 전쟁기념관 찾은 이유는?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1-10 12:26
입력 2018-01-10 12:26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이 한국 여행 첫 목적지로 전쟁기념관을 택했다.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찾은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들은 한국 전쟁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서울 용산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을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서 영국 친구 데이비드는 “한국 전쟁에 대한 지식의 부족함을 채우고 싶다”며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전쟁기념관을 둘러본 그는 “우리 아버지가 36살 때 일 거야”라며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에 영국 친구들은 “이곳을 먼저 보길 잘한 것 같다”며 “한국에 온다면 꼭 방문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알못(한국을 알지 못하는)’ 영국 3인방의 전쟁기념관 방문기는 1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방송에서 영국 친구 데이비드는 “한국 전쟁에 대한 지식의 부족함을 채우고 싶다”며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전쟁기념관을 둘러본 그는 “우리 아버지가 36살 때 일 거야”라며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에 영국 친구들은 “이곳을 먼저 보길 잘한 것 같다”며 “한국에 온다면 꼭 방문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알못(한국을 알지 못하는)’ 영국 3인방의 전쟁기념관 방문기는 1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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