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을지로 우동 달인, 남다른 국물 레시피 ‘위치는?’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1-08 22:01
입력 2018-01-08 22:01
‘생활의 달인’ 을지로 우동의 달인이 화제다.
‘생활의 달인’ 을지로 우동
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을지로 우동의 달인, 권화선(71세/경력 31년) 달인이 소개됐다.
이미 사람들의 입소문을 탔다는 서울 종로구의 한 우동 가게. 요즘 같이 추운 겨울엔,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이 더욱 늘어난다.
우연히 들렀던 손님들도 우동 맛을 보면, 단골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곳. 그 이유는 예상치 못한 깊은 국물 맛의 우동을, 상상 이상의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릇을 꽉 채울 정도로 푸짐한 어묵우동의 가격은 단돈 3,700원.
손님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국물에 바로 그 비결이 있다. 바로 으깬 감자와 명란젓에 절인 무를 푹 우려내는 것이, 간간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을 내는 비법이다.
그리고 또 다른 맛의 비결은 어묵이다. 비법으로 재운 담백한 어묵 맛을 살리기 위해, 어묵을 익히는 방식도 남다르다.
달인의 가게는 ‘동경우동’으로 서울 중구 충무로 48에 위치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미 사람들의 입소문을 탔다는 서울 종로구의 한 우동 가게. 요즘 같이 추운 겨울엔,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이 더욱 늘어난다.
우연히 들렀던 손님들도 우동 맛을 보면, 단골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곳. 그 이유는 예상치 못한 깊은 국물 맛의 우동을, 상상 이상의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릇을 꽉 채울 정도로 푸짐한 어묵우동의 가격은 단돈 3,700원.
손님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국물에 바로 그 비결이 있다. 바로 으깬 감자와 명란젓에 절인 무를 푹 우려내는 것이, 간간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을 내는 비법이다.
그리고 또 다른 맛의 비결은 어묵이다. 비법으로 재운 담백한 어묵 맛을 살리기 위해, 어묵을 익히는 방식도 남다르다.
달인의 가게는 ‘동경우동’으로 서울 중구 충무로 48에 위치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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