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파티’ 김연자, 행사 뛰느라 하루 기름값 50~60만원? ‘기름값파티’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1-05 16:23
입력 2018-01-05 16:23
‘두시의 데이트’ 김연자가 청취자들과 반가운 인사를 했다.
5일 오후 2시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트로트 가수 김연자(60)가 깜짝 전화 연결로 등장, 반가움을 샀다.
지난해 ‘아모르파티’로 많은 인기를 얻은 김연자는 행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김연자는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이라며 ‘아모르파티’를 열창,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전국 대학교 축제에서도 ‘아모르파티’를 부르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는 “하루에도 여러 지역을 오가며 행사를 하고 있다”며 “기름은 올 때, 갈 때 두 번 넣는다. 하루에 기름값만 50~60만 원이 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행사 방문으로 지방 방문이 잦은 김연자는 ‘휴게소 최고의 음식’으로 김치찌개를 꼽았다.
그는 “성주 휴게소에서 파는 밥이 맛있었지만 사라졌다”며 “김치찌개”라고 답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지난해 ‘아모르파티’로 많은 인기를 얻은 김연자는 행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김연자는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이라며 ‘아모르파티’를 열창,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전국 대학교 축제에서도 ‘아모르파티’를 부르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는 “하루에도 여러 지역을 오가며 행사를 하고 있다”며 “기름은 올 때, 갈 때 두 번 넣는다. 하루에 기름값만 50~60만 원이 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행사 방문으로 지방 방문이 잦은 김연자는 ‘휴게소 최고의 음식’으로 김치찌개를 꼽았다.
그는 “성주 휴게소에서 파는 밥이 맛있었지만 사라졌다”며 “김치찌개”라고 답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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