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석들의이중생활’ 산다라박 “살 안 쪄 고민...몸무게 42~43kg이 목표”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1-05 15:38
입력 2018-01-05 15:38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산다라박이 살이 안 쪄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4일 방송된 tvN ‘본업은 가수-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는 가수 투애니원(2NE1) 출신 산다라박(35·박산다라)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방송에서 산다라박의 몸무게가 밝혀진 가운데, 이날 정형돈은 산다라박에게 “왜 살이 안 찌냐”고 물었다.
이에 산다라박은 “초딩 입맛이라 살찌는 것만 좋아하는데 살이 안 쪄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못 먹고 깨작깨작 먹어서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산다라박은 39kg인 현재 몸무게를 42~43kg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살 빼는 프로그램은 있는데 왜 살찌우는 프로그램은 없냐”며 볼멘소리를 했다. 데프콘은 “저희가 ‘가자 100kg’이라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산다라박은 “언제든지 불러달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이 출연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은 톱 뮤지션의 이중생활을 낱낱이 밝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지난 방송에서 산다라박의 몸무게가 밝혀진 가운데, 이날 정형돈은 산다라박에게 “왜 살이 안 찌냐”고 물었다.
이에 산다라박은 “초딩 입맛이라 살찌는 것만 좋아하는데 살이 안 쪄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못 먹고 깨작깨작 먹어서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산다라박은 39kg인 현재 몸무게를 42~43kg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살 빼는 프로그램은 있는데 왜 살찌우는 프로그램은 없냐”며 볼멘소리를 했다. 데프콘은 “저희가 ‘가자 100kg’이라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산다라박은 “언제든지 불러달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이 출연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은 톱 뮤지션의 이중생활을 낱낱이 밝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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