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상우가 전역을 알렸다.
사진=뉴스1
4일 배우 도상우(32)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도상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역 인사를 했다.
도상우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하고 기억하며, 전역! 오래 기다려줬던 시간에 대해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도상우는 태극 마크가 새겨진 군복을 입고, 차 사이드 미러를 통해 셀카를 찍고 있다. 두 눈을 찡긋 감고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표정에서 전역의 기쁨이 엿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전역 축하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곰신 탈출. 윤서 씨도 축하축하”라며 그의 전역을 환영했다.
앞서 도상우는 입대 전,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로 인연을 맺은 배우 김윤서와 열애를 시작해 공개적인 만남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