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피부 관리 숍 찾은 프랑스 친구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1-04 10:31
입력 2018-01-04 10:3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피부 관리 숍을 찾는 모습이 포착됐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4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피부미남 삼총사 탄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프랑스 친구들이 피부 관리 숍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빅토르는 “마사지 같은 얼굴 관리를 받고 싶다”고 직원에게 말했다.
이어 프랑스 친구들은 관리를 받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이들의 첫 번째 코스는 족욕이었다. 족욕을 받은 빅토르는 “오래 걷고 나서 하니까 정말 좋다. 사실 나 다리가 정말 아팠거든. 이거 하고 나니까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 같다. 한국 마사지 정말 좋다”며 극찬했다.
족욕을 마친 세 사람은 케어룸으로 들어가게 됐다. 상의를 벗으라는 직원의 말에 세 친구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마사지를 시작하려는 직원의 손길에 마르탱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세 친구들의 피부 관리 숍 방문기가 일부 공개되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영상에는 프랑스 친구들이 피부 관리 숍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빅토르는 “마사지 같은 얼굴 관리를 받고 싶다”고 직원에게 말했다.
이어 프랑스 친구들은 관리를 받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이들의 첫 번째 코스는 족욕이었다. 족욕을 받은 빅토르는 “오래 걷고 나서 하니까 정말 좋다. 사실 나 다리가 정말 아팠거든. 이거 하고 나니까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 같다. 한국 마사지 정말 좋다”며 극찬했다.
족욕을 마친 세 사람은 케어룸으로 들어가게 됐다. 상의를 벗으라는 직원의 말에 세 친구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마사지를 시작하려는 직원의 손길에 마르탱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세 친구들의 피부 관리 숍 방문기가 일부 공개되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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