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홍지민 도성수 부부, 산후조리원 탈출 데이트 ‘눈물 범벅’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1-03 22:31
입력 2018-01-03 22:31
홍지민 도성수 부부가 산후조리원을 벗어나 데이트를 즐겼다.
‘아빠본색’ 홍지민 도성수 부부
3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는 홍지민 도성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도성수는 산후조리원에 있는 홍지민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도성수는 미리 준비한 패딩과 신발을 들고 홍지민이 있는 산후조리원으로 방문했다.
12년만에 커플로 옷을 맞춘 두 사람은 평소 홍지민이 보고 싶어했던 영화 ‘라라랜드’를 보기위해 영화관으로 향했다.
영화관에 가는 차 안에서 두 사람은 난임으로 고생하다가 노력 끝에 얻은 자녀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홍지민은 울컥해 눈시울을 붉혔다.
도성수는 홍지민에게 “원래 아기를 가지지 말자고 내가 말했었잖아”라며 “사실 내가 항상 가진 트라우마(아버지를 일찍 여읜)때문에 결혼도 안 하려고 했고, 아기도 가지기 싫어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랬는데 날 설득해서 갖은 노력 끝에 아이를 가졌으니 이 모든 것은 당신 노력의 결실이야. 감사하게 생각해”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후 도성수는 영화 데이트와 식사를 마치고 조리원으로 돌아가는 홍지민에게 첫째 로시가 담신 사진을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선물했다. 홍지민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고 옆에서 지켜보던 도성수 역시 눈물을 흘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도성수는 산후조리원에 있는 홍지민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도성수는 미리 준비한 패딩과 신발을 들고 홍지민이 있는 산후조리원으로 방문했다.
12년만에 커플로 옷을 맞춘 두 사람은 평소 홍지민이 보고 싶어했던 영화 ‘라라랜드’를 보기위해 영화관으로 향했다.
영화관에 가는 차 안에서 두 사람은 난임으로 고생하다가 노력 끝에 얻은 자녀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홍지민은 울컥해 눈시울을 붉혔다.
도성수는 홍지민에게 “원래 아기를 가지지 말자고 내가 말했었잖아”라며 “사실 내가 항상 가진 트라우마(아버지를 일찍 여읜)때문에 결혼도 안 하려고 했고, 아기도 가지기 싫어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랬는데 날 설득해서 갖은 노력 끝에 아이를 가졌으니 이 모든 것은 당신 노력의 결실이야. 감사하게 생각해”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후 도성수는 영화 데이트와 식사를 마치고 조리원으로 돌아가는 홍지민에게 첫째 로시가 담신 사진을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선물했다. 홍지민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고 옆에서 지켜보던 도성수 역시 눈물을 흘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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