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머라이어 캐리의 열창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1-01 17:22 입력 2018-01-01 17:22 머라이어 캐리가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신년 전야(New Year’s Eve) 축하 행사에 참석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AP 연합뉴스 머라이어 캐리가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신년 전야(New Year’s Eve) 축하 행사에 참석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이젠 약도 안 듣네요”…성관계로 옮기는 ‘괴물 이질균’ 확산에 英 발칵 많이 본 뉴스 1 이경실, KTX 민폐 논란에 “미친 사람 취급” 분노…‘객실 내 소음’ 괜찮나요? 2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3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4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지휘부’까지 만들었다 5 독립 요구에 격분…처가살이 사위, 장인 살해 뒤 시신 10일 은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 무기가 미국·독일 다 제쳤다”…‘세계 1위’ K9 자주포, 코로나도 이긴 비결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 1600조원 준비했는데…中 “한국 조선업계는 이득 없을 것” 지적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랜딩기어가 안 펴져…그리스 F-16 전투기 ‘동체착륙’ 화염 속 조종사 생존 3분 분량 “트럼프, 착각하지 마”…뒤통수 맞은 푸틴, 9월에 ‘대공격’ 나설까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