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도 놀란 한국 배달 서비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29 09:52
입력 2017-12-29 09:52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한국의 배달 문화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로빈
지난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프랑스 친구들과 야식을 주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로빈은 “배달 서비스가 정말 잘 되어 있다”며 친구들에게 한국의 배달 문화를 소개했다. 네 사람은 불고기 피자, 자장면, 탕수육을 주문한 뒤 야식과 함께 곁들일 술을 사러 숙소 앞 편의점으로 향했다.
그런데 숙소를 나선 지 10분도 안 된 시간에 배달원에게서 전화가 왔다. 숙소 앞에 벌써 도착했다는 것. 당황한 로빈은 배달원에게 “5분만 기다려주실 수 있냐”고 부탁했고, 서둘러 장을 봤다.
자신들의 눈으로 한국의 빠른 배달 문화를 본 프랑스 친구들은 “근데 배달원이 근처에 있었대?”, “신속 배달이다 정말 신속해”, “근처에 있는 매장에서 주문해서 그런가?”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로빈은 “배달 서비스가 정말 잘 되어 있다”며 친구들에게 한국의 배달 문화를 소개했다. 네 사람은 불고기 피자, 자장면, 탕수육을 주문한 뒤 야식과 함께 곁들일 술을 사러 숙소 앞 편의점으로 향했다.
그런데 숙소를 나선 지 10분도 안 된 시간에 배달원에게서 전화가 왔다. 숙소 앞에 벌써 도착했다는 것. 당황한 로빈은 배달원에게 “5분만 기다려주실 수 있냐”고 부탁했고, 서둘러 장을 봤다.
자신들의 눈으로 한국의 빠른 배달 문화를 본 프랑스 친구들은 “근데 배달원이 근처에 있었대?”, “신속 배달이다 정말 신속해”, “근처에 있는 매장에서 주문해서 그런가?”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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