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숭의초 폭행 사건’ 아들 데리고 캐나다행...이민 가는 이유는?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2-26 11:37
입력 2017-12-26 11:35
배우 윤손하가 폭행 사건에 연루돼 논란이 된 아들과 함께 이민을 떠난다.
26일 한 매체는 배우 윤손하(43)가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됐던 아들을 데리고 캐나다로 떠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윤손하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윤손하는 이미 이민을 위한 법적 절차를 모두 마쳤으며, 곧 캐나다로 떠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윤손하는 서울 중구 숭의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학교 폭력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며 구설에 올랐다.
이 사건은 재벌 손자와 연예인 자녀에 대한 특혜 사건으로 번지면서, 당시 KBS2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출연 중이던 윤손하에 대한 하차 요구까지 빗발쳤다.
윤손하 아들이 연루된 이 폭력 사건은 지난 4월 숭의초등학교 수련회에서 발생했다.
윤손하 아들을 비롯한 가해 학생들은 같은 반 친구를 야구방망이 등으로 구타, 학교 측은 이에 별 다른 처분을 내리지 않고 이 사실을 은폐했다.
뒤늦게 SBS 보도로 이 사실이 알려지자, 서울시교육청은 특별 감사를 실시해 숭의초등학교 교장과 교감, 생활지도교사, 담임교사 등 4명에 중징계를 요구했다.
이후 숭의초 측은 재심의를 요청, 행정 소송을 제기했다. 11월 초 직위해제 상태 교원 4명을 복직시키기도 했다.
윤손하는 사건 당시 “폭력에 사용된 도구는 스티로폼으로 싸여진 야구 방망이였다”고 해명,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후 “우리 가족의 억울함을 먼저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한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한편 윤손하는 그동안 피해자 부모를 만나 사과했지만 용서받지 못한 데다 해당 사건이 언론에 알려지며 아들이 정상적인 학교생활 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해 이민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보도에 따르면 윤손하는 이미 이민을 위한 법적 절차를 모두 마쳤으며, 곧 캐나다로 떠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윤손하는 서울 중구 숭의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학교 폭력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며 구설에 올랐다.
이 사건은 재벌 손자와 연예인 자녀에 대한 특혜 사건으로 번지면서, 당시 KBS2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출연 중이던 윤손하에 대한 하차 요구까지 빗발쳤다.
윤손하 아들이 연루된 이 폭력 사건은 지난 4월 숭의초등학교 수련회에서 발생했다.
윤손하 아들을 비롯한 가해 학생들은 같은 반 친구를 야구방망이 등으로 구타, 학교 측은 이에 별 다른 처분을 내리지 않고 이 사실을 은폐했다.
뒤늦게 SBS 보도로 이 사실이 알려지자, 서울시교육청은 특별 감사를 실시해 숭의초등학교 교장과 교감, 생활지도교사, 담임교사 등 4명에 중징계를 요구했다.
이후 숭의초 측은 재심의를 요청, 행정 소송을 제기했다. 11월 초 직위해제 상태 교원 4명을 복직시키기도 했다.
윤손하는 사건 당시 “폭력에 사용된 도구는 스티로폼으로 싸여진 야구 방망이였다”고 해명,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후 “우리 가족의 억울함을 먼저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한다”라는 내용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한편 윤손하는 그동안 피해자 부모를 만나 사과했지만 용서받지 못한 데다 해당 사건이 언론에 알려지며 아들이 정상적인 학교생활 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해 이민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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