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장은숙 “연애? 내가 좋아하면 다 떠나”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24 13:30
입력 2017-12-24 13:29
‘사람이좋다’ 장은숙이 자신의 연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람이좋다 장은숙
24일 방송된 MBC ‘사람이좋다’에서는 가수 장은숙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은숙은 지인 가수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지인들은 “왜 결혼을 안 하는 거냐”며 그의 연애와 결혼에 대해 물었다. 한 지인은 “혹시 사랑했던 사람한테 버림받거나 엄청 마음 상한 일이 있었던 것 아니냐”고도 물었다.
이에 대해 장은숙은 “내가 연애를 안 했겠냐. 내가 좋아하는 남자도 있었다. 하지만 묘하게도 내가 좋아하면 이상하게도 다들 떠나더라”고 말했다.
장은숙은 “내가 뻔뻔하게 이 나이에 무슨 결혼 이야기를 하냐”고 말하면서도 “지금은 ‘우리 마지막 인생 한 번 가보지 않을래?’라고 말해줄 남자를 원한다”고 말했다.
사진=MBC ‘사람이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지인들은 “왜 결혼을 안 하는 거냐”며 그의 연애와 결혼에 대해 물었다. 한 지인은 “혹시 사랑했던 사람한테 버림받거나 엄청 마음 상한 일이 있었던 것 아니냐”고도 물었다.
이에 대해 장은숙은 “내가 연애를 안 했겠냐. 내가 좋아하는 남자도 있었다. 하지만 묘하게도 내가 좋아하면 이상하게도 다들 떠나더라”고 말했다.
장은숙은 “내가 뻔뻔하게 이 나이에 무슨 결혼 이야기를 하냐”고 말하면서도 “지금은 ‘우리 마지막 인생 한 번 가보지 않을래?’라고 말해줄 남자를 원한다”고 말했다.
사진=MBC ‘사람이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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