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故 종현 발인 후 마지막 인사 “우리 둘 다 예쁠 때 찍은 사진”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2-22 12:16
입력 2017-12-22 12:16
소녀시대 태연이 故 샤이니 종현과 함께 했던 추억을 회상하며 작별인사를 했다.
태연, 故 종현
태연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잘자 우리 종현아. 수고했어 오늘도”라며 “우리 둘 다 예쁠 때 찍겠다며 메이컵 다 하고 찍은 사진. 핑크로 다 맞춰입고 ‘론리(lonely)’ 부르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과 故 종현은 메이크업을 한 화사한 얼굴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두 사람은 돈독한 가수 선후배 사이. 지난 4월에는 고인이 작사, 작사, 편곡까지 맡은 ‘론리’를 같이 불렀다. ‘론리’는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의 타이틀곡이다.
한편 故 종현은 21일 발인식을 통해 영면했다.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태연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잘자 우리 종현아. 수고했어 오늘도”라며 “우리 둘 다 예쁠 때 찍겠다며 메이컵 다 하고 찍은 사진. 핑크로 다 맞춰입고 ‘론리(lonely)’ 부르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과 故 종현은 메이크업을 한 화사한 얼굴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두 사람은 돈독한 가수 선후배 사이. 지난 4월에는 고인이 작사, 작사, 편곡까지 맡은 ‘론리’를 같이 불렀다. ‘론리’는 종현 소품집 ‘이야기 Op.2’의 타이틀곡이다.
한편 故 종현은 21일 발인식을 통해 영면했다.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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