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치맥 맛 본 프랑스 친구들의 반응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22 10:11
입력 2017-12-22 10:1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의 치킨 먹방이 화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지난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친구들이 저녁 메뉴로 치맥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프랑스 친구들은 “지금까지 가본 곳 중 베스트 식당”이라며 치맥을 극찬했다. 세 친구들은 쓰던 포크도 내려놓고 양손으로 치킨을 집어 맛있게 먹었다.
마르빈은 “다들 포크를 두고 손으로 먹으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고, 마르탱은 “어차피 입에 들어가는 거 이게 훨씬 편해”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패널 신아영은 “프랑스는 식사 예절이 엄청 엄격하다고 들었다. 친구들이 손으로 치킨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까 저런 모습은 괜찮은지 궁금해졌다”고 물었다.
이에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는 “원래는 절대 안 되지만, 가족이나 친구처럼 친한 사람들 앞에서는 괜찮다”고 설명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프랑스 친구들은 “지금까지 가본 곳 중 베스트 식당”이라며 치맥을 극찬했다. 세 친구들은 쓰던 포크도 내려놓고 양손으로 치킨을 집어 맛있게 먹었다.
마르빈은 “다들 포크를 두고 손으로 먹으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고, 마르탱은 “어차피 입에 들어가는 거 이게 훨씬 편해”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패널 신아영은 “프랑스는 식사 예절이 엄청 엄격하다고 들었다. 친구들이 손으로 치킨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까 저런 모습은 괜찮은지 궁금해졌다”고 물었다.
이에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는 “원래는 절대 안 되지만, 가족이나 친구처럼 친한 사람들 앞에서는 괜찮다”고 설명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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