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개봉, 실시간 예매율 57.4% ‘압도적’ 흥행 청신호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2-20 10:42
입력 2017-12-20 10:39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김용화 감독)이 흥행 청신호를 켰다.
‘신과 함께’ 개봉
‘신과함께-죄와 벌’은 개봉 당일인 20일 오전 10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실시간 예매율 57.4%를 기록했다. 예매관객수는 22만8971명.
개봉 하루 전부터 예매율 50%를 기록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개봉 당일 60%에 가까운 압도적인 예매율로 예사롭지 않은 흥행을 예고했다.
이는 2위인 ‘강철비’(14.7%)의 4배에 가까운 수치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한 지옥에서의 49일 그린 작품. 한국영화 최초로 1,2편을 동시에 촬영했고 순제작비는 400억 원 규모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 김동욱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개봉 하루 전부터 예매율 50%를 기록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개봉 당일 60%에 가까운 압도적인 예매율로 예사롭지 않은 흥행을 예고했다.
이는 2위인 ‘강철비’(14.7%)의 4배에 가까운 수치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한 지옥에서의 49일 그린 작품. 한국영화 최초로 1,2편을 동시에 촬영했고 순제작비는 400억 원 규모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 김동욱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