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뜬다’ 샘 오취리-다니엘, 남도 보리굴비+간장게장 먹방...한식 극찬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2-19 22:53
입력 2017-12-19 22:53
샘 오취리와 다니엘, 기욤, 알베르토가 남도 보리굴비 정식 먹방을 펼쳤다
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국내 패키지 여행을 떠난 샘 오취리, 다니엘, 기욤, 알베르토와 김용만 등 8명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전라남도 순천과 거제, 통영 일대를 찾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자연 경관을 구경했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전남 순천의 한정식 집을 찾아, 보리굴비 정식을 맛봤다.
끝없이 차려지는 한정식 밥상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샘 오취리는 이날 ‘밥도둑’ 간장게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살 한 점도 놓치지 않으려 게를 잡고 쪽쪽 빨아먹는 오취리를 본 정형돈은 “오취리가 간장게장 먹는 게 왜 이렇게 신기하지”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날 다니엘 역시 “인간적으로 너무 맛있다”며 숟가락을 놓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휴게소 관광버스 사이에서 길을 잃는 등 낯선 국내 패키지 여행에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전라남도 순천과 거제, 통영 일대를 찾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자연 경관을 구경했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전남 순천의 한정식 집을 찾아, 보리굴비 정식을 맛봤다.
끝없이 차려지는 한정식 밥상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샘 오취리는 이날 ‘밥도둑’ 간장게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살 한 점도 놓치지 않으려 게를 잡고 쪽쪽 빨아먹는 오취리를 본 정형돈은 “오취리가 간장게장 먹는 게 왜 이렇게 신기하지”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날 다니엘 역시 “인간적으로 너무 맛있다”며 숟가락을 놓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휴게소 관광버스 사이에서 길을 잃는 등 낯선 국내 패키지 여행에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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