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 청담동 레지던스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건대병원으로 후송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2-18 20:21
입력 2017-12-18 19:34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오후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28·김종현)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레지던스에서 번개탄 종류를 이용,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2분 샤이니 종현 친누나 A 씨는 “동생이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경찰과 119 구조대는 즉시 해당 장소로 출동, 오후 6시 10분쯤 쓰러져 있는 종현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종현은 심정지 상태로,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즉시 후송됐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M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2분 샤이니 종현 친누나 A 씨는 “동생이 극단적 선택을 하려는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경찰과 119 구조대는 즉시 해당 장소로 출동, 오후 6시 10분쯤 쓰러져 있는 종현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종현은 심정지 상태로,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즉시 후송됐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M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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