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꽃’ 류담, 장혁의 눈과 귀가 되다 ‘불가능 없는 갓용구’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2-16 23:32
입력 2017-12-16 23:32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돈꽃’의 류담이 펼치는 활약이 심상치 않다.
‘돈꽃’ 류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돈꽃’(극본 이명희, 연출 김희원) 11~12회에서는 용구가 필주의 곁을 살뜰히 보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고물더미에서 나고 자라 양수리의 빌게이츠라 불리는 용구는 자신의 능력을 십분발휘해 필주의 복수에 가장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인물. 이에 모든 일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증거자료로 삼기 위해 용구가 가짜로 만들어 놓은 낡은 수첩은, 건네 받은 우사장을 비롯한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늘 필주의 곁에 서서 그의 수족이 되어주는 용구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용구는 방송 말미, 나모현과 장부천의 결혼이 정략결혼이라고 적힌 블로그 글이 일파만파 퍼지자 자신의 능력을 총 동원해 포털과 SNS를 진압하려 했다. 그러나 이번 건은 용구가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퍼져, 불가능은 없던 용구를 당황케했다. 여기에 용구는 사건을 해결하는 바쁜 와중에도, 장부천의 두집 살림과 정략결혼으로 나모현이 받을 충격을 걱정하며 나모현을 진심으로 위하는 속깊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는 필주의 복수 외에도 나모현을 걱정하는 용구의 인간적인 성격이 드러난 장면.
늘 모든걸 완벽하게 수습했던 용구기에 이번 장부천, 나모현 SNS 사건을 어떻게 진압할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불가능은 없는 용구 역의 류담이 출연하는 MBC ‘돈꽃’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2회 연속 방영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돈꽃’(극본 이명희, 연출 김희원) 11~12회에서는 용구가 필주의 곁을 살뜰히 보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고물더미에서 나고 자라 양수리의 빌게이츠라 불리는 용구는 자신의 능력을 십분발휘해 필주의 복수에 가장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인물. 이에 모든 일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증거자료로 삼기 위해 용구가 가짜로 만들어 놓은 낡은 수첩은, 건네 받은 우사장을 비롯한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늘 필주의 곁에 서서 그의 수족이 되어주는 용구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용구는 방송 말미, 나모현과 장부천의 결혼이 정략결혼이라고 적힌 블로그 글이 일파만파 퍼지자 자신의 능력을 총 동원해 포털과 SNS를 진압하려 했다. 그러나 이번 건은 용구가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퍼져, 불가능은 없던 용구를 당황케했다. 여기에 용구는 사건을 해결하는 바쁜 와중에도, 장부천의 두집 살림과 정략결혼으로 나모현이 받을 충격을 걱정하며 나모현을 진심으로 위하는 속깊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는 필주의 복수 외에도 나모현을 걱정하는 용구의 인간적인 성격이 드러난 장면.
늘 모든걸 완벽하게 수습했던 용구기에 이번 장부천, 나모현 SNS 사건을 어떻게 진압할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불가능은 없는 용구 역의 류담이 출연하는 MBC ‘돈꽃’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2회 연속 방영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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