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서래마을 찾은 프랑스 친구들 반응 ‘실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2-14 23:17
입력 2017-12-14 23:04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서래마을을 방문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14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프랑스 편에는 한국생활 5년차라는 로빈 데이아나의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날 프랑스 친구들은 여행에 앞서 검색한 서울의 프랑스지구인 서래마을을 방문해보기로 계획했다.
로빈은 “미국 가면 차이나타운, 코리아타운 있고 그런데 프랑스는 그런 게 별로 없다. 그래서 친구들이 신기해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래마을에 방문한 프랑스 친구들의 눈에 고국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프랑스어 간판과 프랑스 빵집 등은 보였지만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는 힘들었다. 이들은 “프랑스 마을인데 프랑스인도 없고 프랑스 학교만 있는 건가?”라며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침내 길에서 프랑스인을 만난 프랑스 친구들은 “여기가 리틀 파리라고 해서 둘러봤는데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사람도 별로 없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행인은 “여기는 프랑스 학교가 있다.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다”고 설명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프랑스 친구들은 여행에 앞서 검색한 서울의 프랑스지구인 서래마을을 방문해보기로 계획했다.
로빈은 “미국 가면 차이나타운, 코리아타운 있고 그런데 프랑스는 그런 게 별로 없다. 그래서 친구들이 신기해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래마을에 방문한 프랑스 친구들의 눈에 고국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프랑스어 간판과 프랑스 빵집 등은 보였지만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는 힘들었다. 이들은 “프랑스 마을인데 프랑스인도 없고 프랑스 학교만 있는 건가?”라며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침내 길에서 프랑스인을 만난 프랑스 친구들은 “여기가 리틀 파리라고 해서 둘러봤는데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사람도 별로 없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행인은 “여기는 프랑스 학교가 있다.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다”고 설명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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