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심현섭 “수백억원대 재벌 딸 거절..광대로 살기 싫었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2-13 09:05
입력 2017-12-13 09:04
개그맨 심현섭이 수백억원대 자산가 딸을 거절했다고 고백했다.
‘불타는 청춘’ 심현섭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심현섭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심현섭은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선을 100번 넘게 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최성국은 “선봤던 여자들 중에 너 좋아했던 분도 있었을 거 아냐?”라고 물었고 심현섭은 “있지. 있지”라고 답했다.
그러자 청춘들은 일동 “근데 왜 결혼 안 했어?”라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이에 심현섭은 “수백억대 자산가 딸도 있었다. MBA 출신도 싫고, 의사도 싫고, 그냥 남자가 재밌으면 된대. 그런데 왜 못 만났냐면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 달래. 그러면 그냥 광대로 사는 거야. 그렇게 살기 싫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심현섭은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선을 100번 넘게 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최성국은 “선봤던 여자들 중에 너 좋아했던 분도 있었을 거 아냐?”라고 물었고 심현섭은 “있지. 있지”라고 답했다.
그러자 청춘들은 일동 “근데 왜 결혼 안 했어?”라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이에 심현섭은 “수백억대 자산가 딸도 있었다. MBA 출신도 싫고, 의사도 싫고, 그냥 남자가 재밌으면 된대. 그런데 왜 못 만났냐면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 달래. 그러면 그냥 광대로 사는 거야. 그렇게 살기 싫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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