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붉은 슬립드레스’로 도발하는 셰이 미첼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2-10 16:42 입력 2017-12-10 16:42 셰이 미첼이 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the 2017 iHeartRadio Jingle Ball North’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셰이 미첼이 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the 2017 iHeartRadio Jingle Ball North’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지원, 동영상 유출 논란…배우 인생 최대 위기 ‘클라이맥스’ ‘뇌출혈’ 이진호, 생활고에 중환자실 입원비 못 내… 2800만원 건보료 체납 여파 아이유·변우석, 호텔 스캔들 터졌다…혼전 임신설 확산 (대군부인) “외모 빼곤 완벽한 예비신랑…2세 닮을까 걱정돼 결혼 고민” ‘박성광♥’ 이솔이 “항암치료 후 4년 만에…” 좋은 소식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1 “이게 1320만원 명품?”…연예인 입은 ‘택배 박스 옷’ 실체에 전 세계 ‘헉’ 2 아내 화장실 간 사이 솔로인 척 맞선행사 참가한 남편…망신당한 최후 3 코미디언 출신 서승만, 정동극장 대표 임명되자…여야 ‘날선 공방’ 왜 4 “불륜 관계일 수 있다”…허위 사실 퍼뜨린 40대 조종사 ‘벌금형’ 5 “외모 빼곤 완벽한 예비신랑…2세 닮을까 걱정돼 결혼 고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유유히 지나가네?…‘호르무즈 통과’ 당시 美군함-이란군 무선 내용 들어보니 5분 이상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주장 [핫이슈] 3분 분량 트럼프 “한국, 호르무즈 열 용기 없다” 또 지적…이란과 협상 결말은? [핫이슈] 5분 이상 3700명 죽었는데…이란 고위급 아들·며느리, LA 호화 생활 딱 걸렸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