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연애’ 첫 방...배우 이시아, 사회 초년생 울린 현실 연기 봤더니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2-09 11:00
입력 2017-12-09 11:00
‘모두의 연애’ 배우 이시아가 첫 회부터 2030세대의 공감과 향수를 자극,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모두의 연애’에서 배우 이시아(28)가 대기업에 취업한 사회초년생 이시아 역을 맡아 극 초반부터 시청자의 공감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갓 사회에 발을 내딛은 햇병아리 시아(이시아 분)가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회사 사람들과 어울리며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시아와 그의 연인이었던 변우석의 현실 연애도 눈에 띄었다. 첫 월급을 탄 시아는 우석에게 고기를 사주며 행복하기도 했지만,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해외 파견을 선택하면서 결국 이별을 맞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파견 근무에서 돌아온 시아가 과거 남자친구 우석에게 갑작스럽게 연락해 재회하게 된 엔딩 장면은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이번 드라마에서 이시아는 미모와 능력을 갖춘 완벽한 인물로 보이지만, 정작 사랑에는 서툰 캐릭터로 그려진다. ‘모두의 연애’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방송에서는 갓 사회에 발을 내딛은 햇병아리 시아(이시아 분)가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회사 사람들과 어울리며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시아와 그의 연인이었던 변우석의 현실 연애도 눈에 띄었다. 첫 월급을 탄 시아는 우석에게 고기를 사주며 행복하기도 했지만,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해외 파견을 선택하면서 결국 이별을 맞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파견 근무에서 돌아온 시아가 과거 남자친구 우석에게 갑작스럽게 연락해 재회하게 된 엔딩 장면은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이번 드라마에서 이시아는 미모와 능력을 갖춘 완벽한 인물로 보이지만, 정작 사랑에는 서툰 캐릭터로 그려진다. ‘모두의 연애’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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