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장근석 “티켓 2018장 구매 팬과 관람” 홍지민 기자 수정 2017-12-07 22:29 입력 2017-12-07 21:30 한류스타 장근석이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평창동계패럴림픽, 강원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가 7일 밝혔다. 장근석연합뉴스 소속사는 “장근석은 내년 1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진행하는 공연 ‘더 크리쇼 4’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고 평창동계패럴림픽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근석은 또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 2018장의 경기 티켓을 구매하고, 팬들을 초청해 단체 관람을 할 예정이다.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12-08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많이 본 뉴스 1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2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 3 “스리랑카,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발언 외교적 파장…대사관 항의서한 4 與 “李대통령 분당 집부터 팔라니 헛웃음…청와대 영구집권 권고?” 5 중국 호텔 객실은 ‘몰카 천국’…“‘투숙객 성관계’ 고스란히 생중계, 1만명 봤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이란 공격하나…가능성 크다 보는 이유는 [핫이슈] 4분 분량 “Z세대, 처음으로 밀레니얼 세대보다 시험 못 봤다” 美 학자 주장 [핫이슈] 4분 분량 “중국 상대 전력 부족”…美 공군, B-21 200대·F-47 300대 필요 5분 이상 단 두 글자에 960억 원…ai.com 역대 최고가로 팔렸다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