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비 vs 정형돈, 남다른 엉덩이 자부심 ‘승자는?’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06 19:34
입력 2017-12-06 19:34
‘주간아이돌’ 비와 정형돈이 엉덩이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주간아이돌 비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가수 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내 엉덩이가 너무 괜찮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정형돈은 “나도 고저스(gorgeous)다. 진짜 죽음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엉덩이를 만졌고 감탄을 금치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엉덩이 비교 심판을 맡은 데프콘은 정형돈의 손을 들어줬다. 정형돈은 “오랜만에 라이벌이 등장한 기분”이라고 표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이날 비는 “내 엉덩이가 너무 괜찮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정형돈은 “나도 고저스(gorgeous)다. 진짜 죽음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엉덩이를 만졌고 감탄을 금치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엉덩이 비교 심판을 맡은 데프콘은 정형돈의 손을 들어줬다. 정형돈은 “오랜만에 라이벌이 등장한 기분”이라고 표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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