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강호동까스 맛 본 손님들 반응 “돈가스가 너무 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06 13:43
입력 2017-12-06 13:43
‘강식당’ 강호동까스를 맛 본 손님들이 “맛있다”고 호평을 했다.
강식당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에서는 강호동이 메인 셰프로 나선 ‘강식당’이 오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손님을 위해 강식당 직원 강호동, 이수근 등은 초대형 돈가스인 ‘강호동까스’를 만들었다. 전날밤 고기 다지기에 온 힘을 다한 만큼 이들은 정성스럽게 돈가스를 만들었다.
돈가스를 맛 본 손님들은 “사이즈가 너무 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이내 “맛있다”며 극찬했다.
이를 보던 홀 서빙 담당 송민호는 “저희가 어제 고기 손질을 다 했다”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방에 있던 이수근과 강호동 또한 손님들의 반응에 환하게 웃었다.
사진=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첫 손님을 위해 강식당 직원 강호동, 이수근 등은 초대형 돈가스인 ‘강호동까스’를 만들었다. 전날밤 고기 다지기에 온 힘을 다한 만큼 이들은 정성스럽게 돈가스를 만들었다.
돈가스를 맛 본 손님들은 “사이즈가 너무 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이내 “맛있다”며 극찬했다.
이를 보던 홀 서빙 담당 송민호는 “저희가 어제 고기 손질을 다 했다”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방에 있던 이수근과 강호동 또한 손님들의 반응에 환하게 웃었다.
사진=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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