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메인 메뉴는 강호동까스, 선정 이유는?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2-05 18:16
입력 2017-12-05 17:54
‘강식당’이 5일 첫 방송된다.
강식당
‘강식당’은 올해 방송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을 tvN ‘신서유기’의 감성으로 풀어낸 패러디물이다. 지난 주 공개된 예고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강식당’이 과연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들이 운영하게 될 ‘강식당’은 ‘빅사이즈’를 컨셉으로 하는 경양식집이 될 예정. 일명 ‘강호동까스’라는 메뉴명을 가진 거대한 돈까스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기손질만 새벽4시까지 했다는 거대한 돈까스를 메뉴로 정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도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식당 개업을 준비하는 ‘신서유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음식에 도전하는 강호동을 비롯, 커피도 배우는 이들의 리얼함 폭발하는 도전이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요리를 하나도 모르던 강호동이 절대 레시피를 받게 되는 과정은 물론, 첫 손님을 맞이하며 좌충우돌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신서유기 외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들이 운영하게 될 ‘강식당’은 ‘빅사이즈’를 컨셉으로 하는 경양식집이 될 예정. 일명 ‘강호동까스’라는 메뉴명을 가진 거대한 돈까스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기손질만 새벽4시까지 했다는 거대한 돈까스를 메뉴로 정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도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식당 개업을 준비하는 ‘신서유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음식에 도전하는 강호동을 비롯, 커피도 배우는 이들의 리얼함 폭발하는 도전이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요리를 하나도 모르던 강호동이 절대 레시피를 받게 되는 과정은 물론, 첫 손님을 맞이하며 좌충우돌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신서유기 외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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