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살짝만 가린 상의’ 젠다야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2-05 15:31 입력 2017-12-05 15:31 US 배우 겸 가수 젠다야가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2017 영국 패션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US 배우 겸 가수 젠다야가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2017 영국 패션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많이 본 뉴스 1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2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흐뭇’…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는데 대체 왜? 3 40대 가수 겸 유튜버 ‘친딸 살해혐의’ 사형 구형… “사회와 영구 격리” 4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5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도 쓰는 F-35·아파치 조합…폴란드는 ‘무인 윙맨’까지 붙인다 [밀리터리+] 5분 이상 선거 밀리자 “670만원 쏜다”…트럼프가 1800조원 현금카드 꺼낸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미군 “발암물질 사용” 인정, 日 정부는 은폐?…한국도 남일 아닌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포착] “전차를 ‘택시’처럼 쓰는 러군”…이상한 행동 보인 이유는? [영상]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