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첫방’ 서민정 집 공개, 뉴욕의 부촌 “남편만 믿었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2-02 22:08
입력 2017-12-02 22:07
‘이방인’ 첫방에서 서민정의 뉴욕 집이 공개됐다.
‘이방인’ 첫방, 서민정 집 공개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서는 미국 뉴욕에서 11년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배우 서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민정은 “남편만 믿고 뉴욕행을 결심했다”며 뉴욕으로 떠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공부나 일, 사랑 등으로 인해 타향살이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도움이 되고 싶다”며 방송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서민정의 뉴욕 집이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서민정의 집은 뉴욕 센트럴파크의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했으며 전통 부촌으로 유명한 곳이다.
집 공개와 함께 서민정의 치과의사 남편과 9살 딸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방인’ 첫방 서민정 가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에서는 미국 뉴욕에서 11년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배우 서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민정은 “남편만 믿고 뉴욕행을 결심했다”며 뉴욕으로 떠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공부나 일, 사랑 등으로 인해 타향살이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도움이 되고 싶다”며 방송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서민정의 뉴욕 집이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서민정의 집은 뉴욕 센트럴파크의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했으며 전통 부촌으로 유명한 곳이다.
집 공개와 함께 서민정의 치과의사 남편과 9살 딸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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