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중국 공항서 성형 고백..여권사진 보더니 “다른 사람이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2-02 11:58
입력 2017-12-02 11:56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홍수아가 화제다.
‘라디오스타’ 홍수아
홍수아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밖으로 나가버리고~’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홍수아는 “수아 맞냐”는 김국진의 질문에 “나 맞다. 여기 나와서 스스로 무덤을 판 게 아닌가 싶다”며 인사를 전했다.
홍수아는 달라진 외모에 대해 “제 얼굴에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지금 얼굴이 예쁘다고도 하고 예전 얼굴이 좋다고도 한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중국 진출하고 난 후 성형을 결심한 건가”라고 물었고 홍수아는 “영화 촬영 후 모니터를 하는데 제작자가 눈을 살짝 찝으면 예쁠 것 같다고 했다”고 성형수술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배역의 한계를 느끼고 있던 차였다. 철부지 막내딸 역할만 맡다가 폭이 넓은 연기를 하고 싶었다. 하고 나니 중국에서 훨씬 좋아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홍수아는 너무 달라진 얼굴로 인한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베이징에서 제작 발표회를 해 화려하게 메이크업을 했다. 그 상태로 검색대를 통과했더니 여권을 확인하곤 내가 아니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 맞다. 수술했다’고 본의 아니게 고백을 했는데 직원들이 모여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들어오고 나간 기록이 다 있어서 통과를 했다. ‘여권 사진 빨리 바꿔라’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홍수아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밖으로 나가버리고~’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홍수아는 “수아 맞냐”는 김국진의 질문에 “나 맞다. 여기 나와서 스스로 무덤을 판 게 아닌가 싶다”며 인사를 전했다.
홍수아는 달라진 외모에 대해 “제 얼굴에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지금 얼굴이 예쁘다고도 하고 예전 얼굴이 좋다고도 한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중국 진출하고 난 후 성형을 결심한 건가”라고 물었고 홍수아는 “영화 촬영 후 모니터를 하는데 제작자가 눈을 살짝 찝으면 예쁠 것 같다고 했다”고 성형수술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배우로서 배역의 한계를 느끼고 있던 차였다. 철부지 막내딸 역할만 맡다가 폭이 넓은 연기를 하고 싶었다. 하고 나니 중국에서 훨씬 좋아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홍수아는 너무 달라진 얼굴로 인한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베이징에서 제작 발표회를 해 화려하게 메이크업을 했다. 그 상태로 검색대를 통과했더니 여권을 확인하곤 내가 아니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 맞다. 수술했다’고 본의 아니게 고백을 했는데 직원들이 모여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들어오고 나간 기록이 다 있어서 통과를 했다. ‘여권 사진 빨리 바꿔라’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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