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이영애, 세월 잊은 미모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2-01 20:37 입력 2017-12-01 20:36 이영애가 1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인 홍콩’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이영애가 1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인 홍콩‘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많이 본 뉴스 1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2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3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 4 50대 남성이 길 가던 20대 여성 머리 돌로 ‘퍽’…“술 취해 기억 안 나” 5 연금 모르고 21년간 폐품 주운 70대…통장 보니 ‘8500만원’ 있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키이우 다리에 드론 ‘쾅’…수도 키이우 두 동강 내려는 러의 노림수 3분 분량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P-9 곧 배치 [밀리터리+] 3분 분량 테러 위협에 화들짝…美 ‘죽음의 백조’ B-1 폭격기 英 기지서 긴급 철수한 이유 [이슈분석+] 4분 분량 [포착] 푸틴 앞에서 굴욕…러 최신형 ‘로봇 전차’ 진흙탕 빠져 꼼짝달싹 망신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