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슉업’ 서신애 “부산국제영화제 드레스? 예뻐서 입은 것”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30 18:27
입력 2017-11-30 18:27
배우 서신애가 성인 연기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신애
30일 오후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는 뮤지컬 ‘올슉업’ 프레스콜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서신애는 ‘올슉업’에서 ‘로레인’ 역을 맡게 됐다.
이날 서신애는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고 싶다고 언급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할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을 받았다. 앞서 지난달 12일 개최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는 파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서신애
이에 대해 서신애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그냥 드레스가 예뻐서 입었다”고 해명했다. 서신애는 이어 “(‘올슉업’에서 맡게 된) 로레인은 성인은 아니지만, 16세의 사랑스러운 소녀다. 이번에는 사랑을 꿈꾸다 진정한 사랑을 만나서 로맨스를 이뤄가는 역할”이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5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올슉업’은 엘비스 프레슬리가 데뷔 전 이름 모를 한 마을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서신애는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고 싶다고 언급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할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을 받았다. 앞서 지난달 12일 개최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는 파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지난 2005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올슉업’은 엘비스 프레슬리가 데뷔 전 이름 모를 한 마을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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