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고혹적인 섹시미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1-29 17:25 입력 2017-11-29 17:25 28일(현지시간) 몰도바 키시나우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모르핀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EPA 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몰도바 키시나우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모르핀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사진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당시 어땠나…현장 영상 보니 “4억 넣었는데 628억 됐다”…투자로 ‘잭팟’ 터뜨린 톱배우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中유학생 살인 용의자, 범행 직후 여장한 채 돌아다녔다…화장실서 옷 갈아입고 귀가 많이 본 뉴스 1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2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3 “60대 사장이 술 먹여 반복 성폭행” 한식당 20대 종업원 신고… 한국인 업주, 인니→한 4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5 지상파 출연 유명 의사, 용산역서 女 몰래 찍다 현행범 체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탓에 한국인 돌아섰다?…美 비호감 사상 첫 과반 5분 이상 “‘남북한 간접 교전’ 가능성 있다”…우크라에 무기 주면 벌어질 일 [밀리터리+] 5분 이상 중국산 ‘발암물질 배추’, 한국 들어 왔을까…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3분 분량 “천궁-Ⅱ, 생산량 문제 있다”…쿠웨이트 왕족, 한국 찾아와 도입 논의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