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위너 진우 “팀에 피해만 주는 느낌” 과거 생각에 눈물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1-29 15:09
입력 2017-11-29 15:09
‘꽃보다 청춘’ 위너 멤버들이 아기 고래가 바다에서 점프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보였다.
꽃보다 청춘 위너
지난 28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위너 편에서는 멤버들이 바다 한가운데에서 수면 위로 점프하는 고래를 관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위너 진우는 점프 연습을 멈추지 않는 아기 고래를 보고 연습생이었던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다.
진우는 “멈추지 않고 연습을 하는 고래를 보며 저희가 연습생이던 때에 열심히 했던 순간들이 생각났다. 그 모습이 안쓰러워 보여서 마음이 아팠다”고 말문을 열었다.
진우는 “연습생 생활을 하던 시절, 제 목소리가 너무 이상해서 운 적이 있다. 노래도 못할 것 같았고 자신감도 너무 없었다. 많이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데뷔 이후에도 고충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진우는 “연습생 때는 데뷔를 향해서 달려가면 되는건데 데뷔를 하고나서부터는 그게 아니더라. 더 힘들더라. 팀 내에서도 맏형 노릇을 못 하는 것 같았다. 작곡도, 작사도 안 하기 때문에 팀에 대한 참여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멤버들한테 잘한다는 소리도 듣고 싶었지만 항상 못했기 때문에 팀에 피해만 줬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tvN ‘꽃보다 청춘 위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날 위너 진우는 점프 연습을 멈추지 않는 아기 고래를 보고 연습생이었던 자신의 과거를 떠올렸다.
진우는 “멈추지 않고 연습을 하는 고래를 보며 저희가 연습생이던 때에 열심히 했던 순간들이 생각났다. 그 모습이 안쓰러워 보여서 마음이 아팠다”고 말문을 열었다.
진우는 “연습생 생활을 하던 시절, 제 목소리가 너무 이상해서 운 적이 있다. 노래도 못할 것 같았고 자신감도 너무 없었다. 많이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데뷔 이후에도 고충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진우는 “연습생 때는 데뷔를 향해서 달려가면 되는건데 데뷔를 하고나서부터는 그게 아니더라. 더 힘들더라. 팀 내에서도 맏형 노릇을 못 하는 것 같았다. 작곡도, 작사도 안 하기 때문에 팀에 대한 참여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멤버들한테 잘한다는 소리도 듣고 싶었지만 항상 못했기 때문에 팀에 피해만 줬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tvN ‘꽃보다 청춘 위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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